해외육아

뉴질랜드 이비인후과 ENT 진료 후기 | GP 의뢰부터 공공병원까지 현실 경험

뉴질랜드에서 이비인후과(ENT) 진료를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GP(일반의)를 거쳐야 합니다. 아이의 귀 이상 증상으로 시작된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GP 방문, referral, 공공병원 대기 과정까지 현실적인 의료 시스템을 자세히 정리했습니다. 뉴질랜드에서 생활하면서 가장 크게 느끼는 차이 중 하나는 바로 의료 시스템입니다. 특히 아이를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는 더 크게 체감하게 됩니다. 한국처럼 바로 전문의를 찾아가는 구조가 아니라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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